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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리 하나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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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희0(@dudtnrrj)
    2011-11-21 08:40:53
이젠 나이가 들다 보니 누군가 곁에 없다는 것이 어느 날은 견딜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프다.
그동안 죽고 못 사는 사랑은 아니더라도
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외로움을 뼈저리게 느낀 사람이 필요했다.

왠지 보면 기분이 참 좋아지는 누군가에게 싱그럽게 다가가고 싶은 나는
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우리들의 마음속에 모닥불이 되기를 노력하며
애틋한 정 하나씩 쌓아가는 그런 사랑을 키우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도 전진중이다.
그런데 인제는 내게 주어진 시간은 많으나 마음의 시간이 부족한듯하다.        
 
더는 무슨 말을 할까!

남자 참 알기 어렵다.
사랑 참 힘들다.
되풀이되던 날에서

외로운 밤 달래고자
마음을 열고 지냈던 그 시간을 뒤로하고
연인도
친구도
동생도 아닌 것이
미워할 수도 없는 것이
사랑할 수도 없는 것이
내 마음 안에서 더는 무슨 말을 할까!        

아무도 찾지 않는 빈 카페에 쓸쓸히 앉아 옛추억을 떠올릴때 사랑의 감성을 느낄때면
나는 아마도 모든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다 사랑하는 그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.
그리고 그 느낌 그대로 남은 삶도 그리살았으면 좋으련만.









떠난날부터 이순간까지
매일 들려보고가기가 일상이되었지요.혹시나...
막상 왔음을확인했을땐
화가 나면서 속으로 안심짖는 그런거...

질긴인연 왜못버리는지...어이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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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희0

@dudtnrrj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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