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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망迷妄/홍수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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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희0(@dudtnrrj)2011-11-18 21:45:38
미망迷妄 / 홍수희
있지도 않은 이유를 묻는 동안
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습니다
왜? 라고 묻는 동안
잠시 길을 잃었습니다
당신에게 왜? 라는 것은
물을 이유가 없는 이유라는 것을
나는 또 왜?
이제사 알게 되는지요
고통과 아픔의 산은 이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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