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자유게시판
-
정신병자 환자 하나가
1
다희0(@dudtnrrj)2011-12-06 09:13:38
★ 정신병자 환자 하나가
’나는 하느님 아들이다!’라며
떠들고 다니자옆에서
듣고 있던 동료 환자 왈,
.
.
.
.
.
.
.
.
.
.
.
.
.
.
.
.
.
.
.
’나는 너같은 아들 둔 적 없다.’
.
댓글 0
(0 / 1000자)
- 쪽지보내기
- 로그방문

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
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.

개
젤리 담아 보내기 개
로즈 담아 보내기 개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0
0

신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