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♬사랑했던 날보다
1
다희0(@dudtnrrj)2011-11-27 00:11:36
당신의 눈물 ---- 태진아
언제 끝이날지 모르는
이별보다 더 아픈 그리움은
한여름 태양빛에 타들어가는
대지의 목마름 일까요.
사랑하는 이의 그늘 속에 머물고 싶어
애틋한 내마음
고이접어 보내드렸건만
님이 몰라주는 내사랑의 그리움이
너무 서럽기만 합니다.
그리운 님 내 품에 안기어
행복한 미소 지을 수 없고
나 또한 그리운 님 품에 안기어
행복하게 웃을 수 없는 현실인데...
아!
그리운 님 등에 내 얼굴 묻고
두눈이 퉁퉁 붓도록
울어라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.
이별보다 더 아픈 그리움 때문에
내 삶의 끈을 놓쳐버릴 것 같은 커다란 두려움이
오늘 이시간...
슬픔속에 나를 가두려 합니다.
별보다 더 아픈 그리움..........endless
언제 끝이날지 모르는
이별보다 더 아픈 그리움은
한여름 태양빛에 타들어가는
대지의 목마름 일까요.
사랑하는 이의 그늘 속에 머물고 싶어
애틋한 내마음
고이접어 보내드렸건만
님이 몰라주는 내사랑의 그리움이
너무 서럽기만 합니다.
그리운 님 내 품에 안기어
행복한 미소 지을 수 없고
나 또한 그리운 님 품에 안기어
행복하게 웃을 수 없는 현실인데...
아!
그리운 님 등에 내 얼굴 묻고
두눈이 퉁퉁 붓도록
울어라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.
이별보다 더 아픈 그리움 때문에
내 삶의 끈을 놓쳐버릴 것 같은 커다란 두려움이
오늘 이시간...
슬픔속에 나를 가두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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